당연하지 않아!!!
by Kamui
2011년 10월 27일
또띠아롤

빵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서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밥 대신 그나마 끼니로 꾸준히 먹을만한 것으로 찾아낸 것이

바로 이 또띠아롤이다.

말 그대로 또띠아에 이것저것 말아서 둘둘 말아 만든 것인데,

간단하고 내용물을 조금씩 바꿔가며 안 질리고 먹을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처음 시도한 이후 6개월 이상을 거의 매일 점심 도시락으로 먹고 있고;

덕분에 초반에는 싸는데 2~30분은 걸렸던 것이 요즘은 10분도 안 걸릴 정도로

매우 익숙하게 준비하고 있다;;;




by Kamui | 2011/10/27 10:44 | 미국 생존기 | 트랙백 | 덧글(0)
2011년 10월 23일
또띠아 피자

초반에 오븐토스터가 생기고 특별한 것을 해볼까 하다 시도해봤던 것이 이 또띠아 피자였다.

간단하고 맛있는 편인데도 점점 머먹을지 생각하는게 더 귀찮아진 상황 때문에

잊고 있다가 최근 다시 시도한 김에 포스팅.




by Kamui | 2011/10/23 03:44 | 미국 생존기 | 트랙백 | 덧글(0)
2011년 10월 19일
고디바 다크 초콜릿바 3종 (Godiva Dark Chocolate Bar)

보스턴 여행기 다 올리고 다음 여행기 올리기 전에 잠깐 써보는 간식 리뷰.

무려 고디바 다크 초콜릿바 3종세트!!!

전에 뉴욕에서 고디바매장 발견하고 들어갔다가

초콜릿바 큰 것 3개에 10달러(세금별도)이길래 땡기는 애들로 골라 사온 것이었는데,

나중에 돌아와서 홈페이지에 확인해보니 걔들이 딱 다크 3종세트였다;;;

... 어쩌겠나, 내가 다크를 좀 많이 좋아하는걸 OTL




by Kamui | 2011/10/19 04:05 | 미국 생존기 | 트랙백 | 덧글(1)
2011년 10월 13일
보스턴 여행기 3일차 (20110702)

너무 오래 안 올려서 가물가물해지려는 + 그 후 올려야될 여행기가 더 쌓여버린 상황=_=

그래도 기억에 의존에 다시 힘내서 적어보련다!

지금까지 한번도 성공해본 적 없는, 여행기 끝까지 올리기를 위하여!!!





by Kamui | 2011/10/13 15:11 | 미국 생존기 | 트랙백 | 덧글(0)
2011년 07월 24일
보스턴 여행기 2일차 (20110701)

본격적으로 관광을 시작하는 날.

언제나처럼 이른 시간에 깨버려서 어디 갈지 등등 정리 좀 해보고,

베이글/빵/과일/씨리얼 등 단촐하지만 깔끔하게 준비된 호텔 조식을 먹은 후 길을 나섰다.





by Kamui | 2011/07/24 07:11 | 미국 생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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