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 않아!!!
by Kamui
2009년 05월 07일
청년 데트의 모험 5권

청년 데트의 모험 5
권교정 지음 / 씨엔씨레볼루션
나의 점수 : ★★★★★

느릿느릿, 그래도 계속 나와주고 있는

청년 데트의 모험 (링크는 이전에 1~3권 보고 올린 리뷰).


이번 권은 정말 잔인했다.

아니, 스토리 자체는 그냥 괜찮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앞에 페라모아 이야기를 읽은 입장에서는 너무나 잔인했다.

라자루스의 표정 하나하나와 반응 하나하나가 정말 마음을 싸하게 만들었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묵은 상처 후벼파기 랄까?

작가 은근 잔인한거야 잘 알고 있었고, 이런 점이 매력이긴 하지만

머랄까... 이번 권은 정말 지대로 후벼파는 기분이었다.

... 어서 라자루스가 꿈에서 보았던 자신의 모습대로 웃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by Kamui | 2009/05/07 15:05 | I MY 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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