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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4일
NANA 나나 21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계속해서 나락으로 치달아 가다가 드디어 정점을 찍었다. 앞권까지 보면서 계속 설마설마하던 일을 저질러버린 야자와 아이, 정말 잔인함. 더하여 주인공들의 반응과 그로 들여다보이는 감정 표현이 너무나 현실적이고 적나라해서 더더욱 잔인하다. 점점 끝을 향해 가는 것 같은데 제발 이 권이 정점을 찍은 것이었음 좋겠다. 앞으로 남은 권에는 해결만이 있었으면 좋겠다. ... 머 이번 권에서 깨달은 어떤 점으로 봤을 때 그럴 가능성이 적어보이지만 ㄱ- 하지만 그래도 이 21권을 능가하기는 힘들 것 같다. 21권은 정말 완결될 때까지 다시 펴보지 못할듯... 그리고. 레이라 정말 싫다. |
Kamui'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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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오랜만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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