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 않아!!!
by Kamui
2005년 03월 12일
건슬링거걸 4권

건슬링거 걸 Gunslinger Girl 4
아이다 유 지음 / 대원씨아이
나의 점수 : ★★★★★

크라에스님!!! ;ㅁ;


써야지 써야지 하고 있었는데 친구녀석이 먼저 썼길래 트랙백 합니다



귀여운 어린 소녀들이 나옴에도 너무나 어두운 이야기.

하지만 그런 어두운 분위기 속 이기에

그 아이들의 미소가 더욱 밝아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에피소드 형식의 진행인데 1권 이후 이펙트가 좀 약해졌다가 4권에서 다시 감동 !!!

표지에 크라에스님이 있을 때부터 알아봤다니까 ;ㅁ;

크라에스의 하루와 트리에라의 과거.

이 두 에피소드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 하다



크라에스의 하루는 그 과거와 더해져 위태위태하게 찌잉한 느낌이 든다

그녀에게 있어 안경과 책, 야채 그리고 화약 냄새란

과거의 소중한 시간으로 이어져있는 것들이니 말이다



그리고 트리에라와 히르샤의 과거는 너무나 충격적이고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그 때문에 그 둘 사이의 묘한 부분이 이해되었다

소중한 아이라는 그 한마디가 너무나 가슴아프게 다가와 버렸다



머 거기다 좀 더 선심쓰면 죠제의 과거와 헨리에타 쓱쓱 에피소드도 제법...



여튼 4권을 보면서 다시 한번 반해버렸다

역시 계속 지를 수밖에 ;ㅁ;
by Kamui | 2005/03/12 11:52 | I MY M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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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 MY ME at 2005/08/28 22:48

제목 : 건슬링거걸 5권
건슬링거 걸 Gunslinger Girl 5 아이다 유 지음 / 대원씨아이 나의 점수 : ★★★★★ 싸우는 소녀들의 이야기 건슬링거걸 4권 이후 반년만인거 같다 아래부터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트리에라와 피노키오의 싸움이 마무리된다 그 처절한 '괴물'들의 싸움은 정말이지... 서로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음에도 싸워야만 한다는 것, 그리고 그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운다는 것,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결국 이렇게 될 수 밖......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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